너무 많아서 해보는 하고싶은 취미 정리 Beep Sound

※ 일단 분류!

- 스펙향상 연관 -
어학 - 영어회화, 일본어, 스페인어, 히브리어, 독어, 불어, 러시아어
문화 - 전시회, 독서
운동 - 헬스

- 특기향상 연관 -
요리 - 한식, 중식, 양식, 해외테마 맛집탐방
음악 - 신디사이저, 하모니카, 비트박스, 스윙댄스
그림 - 일러스트, 캘리그라피
타로 - 점성학, 카발라, 헤르메스학
학문 - 심리학, 수사학, 논리학


- 스트래스 해소 -
게임 - 레이싱 시뮬, 비행 시뮬
프라모델 -
동물 - 앵무 (블루코뉴어, 머브퀘이커, 사랑앵무 더블펙터스팽글, 화페머브모란)


※ 하고싶은 순서로 정리

(아 하고싶은거 너무 많앙)







사용한 식료품 정리 Aerial Refueling




예전에 함박 스테이크 전문점에서 일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거기서 사용한것중에 기억 나는것만 포스팅 하겠습니다

데미그라소스나 유자소스, 발사믹소스도 올리고 싶은데 이미지가 잘 안보이네요

CJ 쪽에서 유통받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찾아보면 그때 그제품이 있을까 모르겠네요


거기서 사용했던 된장국인데 양파, 건새우 등 국물재료 넣고 맛을 내면 좋은 된장국이 됩니다

식사할때마다 다들 된장국 한그릇씩 먹었던걸로 기억나네요





너무 달어서 맛있지만 폭풍살찌는 고구마 샐러드 입니다. 맛이 괜찮아서 주문해서 다시 먹어보고 싶네요

CJ 프레시웨어가 유통사인가요 저기 한번 둘러보면 예전에 봤던 다른 제품도 나오려나...

정신없이 포스팅하다 보니 이번글 내용이 부실한데

제가 보기위한 만큼 기억나는대로 추가해서 수정해 나가야겠네요


사용한 식료품 정리 (초밥재료 위주) Aerial Refueling





한때 초밥집에서 알바한 적이 있는데

초밥집을수 있을정도로 굉장하게 한건 아니고

그냥 재료준비, 다른 식사류만 담당할정도로만 일했습니다

그때 일할때 어께너머로 본게 있어 기록하기위해

다시 포스팅합니다 꽤 오래전 기억이라

가물가물하네요









가장 가물가물한 기억인데 그때 사용한 낫토입니다. 낫토처음에는 거부감 들었는데 알바하며 남는 초밥 계속 먹다보니

나름 맛있더라고요 다시먹을 기회가 있을까 싶은데 기억에 맛있게 먹어서 기록해둡니다.








그때 자주 봣던 초밥 재료들인데

위의 이미지는 오른쪽 하단의 이미지가 필요해서 가져왔습니다

유부는 그때 일본식, 한국식 두개를 사용했던걸로 기억하는데

한국식은 삼각형이었는데 그건 기억도 가물하고 안보이는듯 싶네요

새우 등 대부분 초밥재료는 해동뒤 흐르는물에 세척을 했는데

조개류는 향이 빠져나가서 해동한뒤 물에 세척하지 않은게 기억에 있는데

문어를 물에 세척했는지 안했는지 기억이 가물하네요 문어초밥은 분명 집에서 만들어 먹기까지 했는데..

가게에서 새우는 2L 까지 사용했던걸로 기억해요



초밥, 회덮밥, 알밥에 들어갔던 날치알 입니다

뚝배기에 참기름두르고 버터 한조각 넣어주고 밥 후리가케, 볶음김치, 썰은 오이, 단무지만 넣어도 훌륭한 알밥인데

마요네즈에 치즈 넣어서 먹으면 환상이었죠

제품에 기름이 있어서 해동한뒤 상단만 가위로 잘라주고 고무줄로 묶은뒤 뒤집어두면

기름이 대부분 빠져나가 담백하게 먹을수있습니다
 


알밥에 들어갓던 후리가케 제품인데 관련상품으로 유뷰초밥이 나오네요,

유부초밥에도 넣어 먹어도 맛이 날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알밥이 최강인거 같습니다





고니랑  제품도 가게에서 해동시켜 사용했는데 알탕이 정말 잘 나갔어요

알바할때 한번 먹어봤어야 했는데 알밥은 맛나게 자주먹었지만 알탕은 왜그런지 거부감이 ㅠㅠ

그 때 대구탕도 했었는데 냉동대구제품도 팔더군요 냉동대구는 해동뒤에 물에 세척하고 내장제거등 손질과정이 있는것에 비해

고니랑 명태알은 해동한뒤 물 행궈주며 세척만 하면 되어서 비교적 손질이 쉬웠어요



알탕, 대구탕, 오뎅탕 만들면서 항상 한두 스푼씩 들어갔던 혼다시입니다.

위 제품 썼는데 그땐 그냥 모르는 회사겠거니 생각했는데 지금 찾아보니 회사가 농심이었네요

집에서 알탕, 대구탕 만들 기회가 올까 싶긴한데 만든다면 꼭 넣을듯 싶습니다

무랑 파 조금 썰고, 콩나물 한움큼 넣은뒤 양념장에 이 혼다시 2스푼만 넣으면 왠만한 탕류는 다 만들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해물우동, 볶음우동에 들어갔던 해물모듬 제품입니다

당시 사용했던것도 이미지의 제품이었는데 오징어, 홍합, 조개, 새우 왠만한 해물은 다 들어가 있어

라면먹을때 넣어도 맛있게 먹을수 있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할땐 냉동새우랑 같이 채에 넣어서 끓는물에 해동하며 먹었던게 기억나네요

사용한 식료품 정리 (쯔유, 소스류 위주) Aerial Refueling




쿠팡 심심해서 둘러보다 반가운 제품들이 많아 보이더군요

그중에 알바하며 본 제품이 많아서 더 잊기전에 기억해두려고

포스팅 해둡니다

제품에 대한 평가는 그냥 제 개인적인 취향이니

다른분들은 분명 다르게 느낄수있어요

제 입맛이 다른 분들이랑 많이 달라서ㅋㅋ





얘는 저 처음 요리하겠다고 시작한게 가츠돈인데 오뚜기 제품인지 샘표 제품인지 모르겠다만

식당에서 가츠돈하면 다 국시장국 제품을 쓴다길래 사본 제품입니다, 기대와 다르게 좀 아쉬워서

다른 쯔유로 넘어갔네요 다음엔 오뚜기제품도 사용해볼까 합니다.

* 찾아보니 어렸을때 가츠돈으로 쓴게 샘표 국시장국 맞네요

계란일식 전문점에서 떡볶이를 팔았는데 그때 봤던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떡의 쫄깃한 식감을 싫어해서 떡볶이를 잘 안먹는데

이 소스만 들어가면 왜 그렇게 맛나지는지 신기했네요

물 200에 소스 2스푼 양배추 정도의 레시피인데

라볶이가 너무 맛나서 튀김이랑 같이 끼니 때웠던 기억이 납니다

이미지는 매운맛1 정도인데 그때 사용했던 제품이 살짝 매콤했는데

 





일식집으로 여름 별미로 냉모밀이랑 냉우동을 팔았는데

처음먹는 냉우동이 그렇게 맛있는건줄 처음알았습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도전해서 만들어 먹었는데

그때 사용했던 허접한 쯔유로는 그맛이 안나더라고요

그때 가게에서 사용한 제품이 이 제품입니다

물에 희석시켜서 냉동실에 살얼음 얼정도로만 얼리시고 드시면 됩니다



그 가게에서 냉모밀 팔때 사용한 제품이 이제품인데

쿠팡 리뷰들만 봐도 이 제품먹고 다른 메밀면은 못먹을정도로 맛있다고 하더군요

저도 메밀도 정말 맛있었지만 냉우동이 더 맛나서 메밀은 그다지 안먹었지만

가게에선 냉우동보다 냉메밀이 더 잘팔렸던 기억이 있네요

그때 갈은무 각 기막히게 잘잡는다고 사장님께 칭찬받았는데ㅋㅋ

다음여름에 집에서 냉메밀 먹게되면 꼭 주문할 제품입니다



국시장국에 실망하고 제대로된 쯔유를 사보자 해서 먹어본 제품인데

국시장국 보단 분명 나았지만 '아직 이맛이 아니야!' 라고 느꼈네요

다음에 쯔유 구입한대도 다시 구입하진 않을듯 합니다

용량은 많아서 가츠돈 연습할때 굉장히 많이 먹고도 남았던 기억이 있네요


돈부리 타레 입니다

우삼겹으로 규동만들때 쓰던 제품인데

연어덮밥에 소스로 식초랑 같이 넣어도 잘어울리더라고요

가게에선 토치로 고기에 불맛을 입혔는데

집에선 토치를 안사용하고 인덕션까지 사용해서

돈부리를 해도 그 불맛이 날까 모르겠네요

알바할때 끼니때울때 제일 좋아해서 많이 먹던게 치즈규동이 었는데

꼭 집에서 재현해서 먹어보고 싶네요

가게에서 연어덮밥 할때 깻잎자른거랑 어린잎 채소를 사용했는데

의외로 굉장히 잘 어울렸습니다

그때 사용했던게 위 제품인데 아무래도 인터넷으로 구입하기에는 신선도에 문제가 있을까요?

길가다 보게된다면 꼭 구입하고 싶네요

연어덮밥 할때 사용했던 냉동훈제연어 제품입니다

이름은 안외우고 있었는데 찾아보니 동림훈제연어네요

뼈도 없어서 저같은 초보자들도 쉽게 손질하게 되있었습니다

지금은 연어손질법이 가물가물한데 냉동상태에서

자르기 편할정도로만 잠깐 상온에서 해동시킨뒤 비늘손질만 하면

왠만한 손질은 다 끝났던걸로 기억합니다

손질이 쉬어서 다음에 연어 먹는다면 이제품으로 다시 구입할듯 싶습니다

맛도 좋아서 알바하며 연어덮밥도 자주 먹었네요



제육덮밥 할때 제육볶음에 사용하던 소스입니다

가게에서 제육소스 부족으로 딱 한번 사용했던 제품인데

맛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예 쓰던 소스를 이걸로 바꿔도 되지않을까 싶을정도로 괜찮습니다.

앞다리살에 양파랑 고춧기름 조금에 미림, 장국, 바질 넣고 요리하면 끝



위는 그때 가게에서 사용했던 바질

바질이 육류 잡내를 잡아줘서

집에서도 사두면 두고두고 사용하실수 있을꺼에요




나가사키 짬뽕 만들때 사용하던 스프입니다, 고춧기름에 고춧가루랑 양파랑 양배추 불맛날만큼 웍으로 볶다가

물이랑 중화면 넣고 이 짬뽕스프 조금 넣어주고 숙주넣으면 완성됩니다.

짬뽕은 개인적으로 중국집에서도 잘 안시켜먹었는데 가게에서 한번 먹어보니 맛있더라고요

손님들도 좋아하시는 분들은 자주찾고요. 짬뽕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얘는 기회된다면 추운 겨울에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 아래는 사용해보지 못한 제품 ---------

쯔유 중에 유명하다는 혼쯔유 인데 유명하다길래 다음에 먹어보고자 기록
혼쯔유와 함께 쿠팡판매 쯔유를 양분하는 미즈칸 쯔유입니다

얘도 써본적은 없고 기록하기위해 




이번에도 그저 밥 인증 Aerial Refueling


치킨카레에

계란프라이와

치즈 조금

고춧가루를 조금 얹었을 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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