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이제서야 봤네요 Perpetual Motion



위 헐크버스터 움짤때문에 때문에

더 늦기전에 부랴부랴 봤는데

1도 헠헠



외계인빼고 다 마음에 들었음

등장인물들 각 비중도 균일하게 다짜여져 있고

잘 만들어졌음



의외인게 헐크는 인크레더블때 연기한 노튼이 아니네요?


개인적으로 헐크는 옛날 영화판 헐크(2003)를 더 좋아했는데

제니퍼 코벨리가 흑발에다 눈이 벽안인게 너무 이쁘기도했지만...

작품 분위기라던지 배우들이 너무 좋아서

헐크의 이미지가 너무 좋게 박혀서 인크레더블(2008)은 글쎄...

그래도 악감정이 있던게 아니라 인크레더블도 나쁘진않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알기론 인크레더블 헐크때 노튼이 주인공이었던걸로 아는데

뜬근없이 남아시아? 중동계 분위기인 마크 러팔로가 나와서 놀랬어요

그래도 어벤져스에 바뀐 마크 버팔로가 연기한건 신의 한수였던거 같네요








덧글

  • 케이즈 2014/11/01 16:38 # 답글

    계약건 때문에 배우가 바뀐걸로 알고있어요.
    인크레더블 헐크 당시에는 마블측에서 어벤저스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었던 상황이었다고 들었습니다.
  • Fairy 2014/11/02 15:15 #

    이거에 대해 찾아봤는데 뭐 배우트러블 때문에라는 얘기도 있고
    정확한 얘기가 없으니 이러저러 소문이 많더라고요 감사합니당
  • 잠본이 2014/11/03 00:51 #

    대략 세가지 얘기가 나오더군요.
    -노튼: 이거에 너무 오래 매여 있다간 다른 작품을 할 시간을 못낸다
    -마블 스튜디오: 배우가 팀플레이에 어울리지 않아 다른 사람을 찾게 되었다
    -기자들: 말은 그렇지만 결국 돈문제+영화 내용문제로 싸운거 아님?
    진실은 어둠 속에...
  • 케이즈 2014/11/03 01:41 #

    보통 기자들이 사실을 잘 물어오곤 하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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