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2009.09.09) Perpetual Motion



처음 포스터 봤을때부터 보고싶다 보고싶다 언젠가 꼭봐야지

벼르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보게됐습니다

분위기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팀펑크!

2009년 개봉작인데 어쩌면 제 스팀펑크에 대한 사랑은

굉장히 오래됐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전에 글올린 월-E 랑 관계없이 봤는데

배경이 똑같이 음침합니다 디스토피아?, 포스트 아포칼립스?

분위기도 취향, 디자인 등도 취향이라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고 캡쳐하느라 바빴네요

원작이 원래 약 10분정도되는 단편 애니메이션인데

원작 애니메이션보니 내용면이나 메세지나 잘 넣었지만

어차피 연령층이 높앗던거 같은데

무리하더라도 조금만 더 알차게 넣었으면 좋지않았을까 싶었어요

잘만들었는데 아쉬움

팀버튼이 제작에 참여했었다는데

확실히 이분 만드시는 영화는 제 취향에 직격인듯 해요

유령신부, 크리스마스의 악몽...

프랑켄위니는 안봤는데 꼭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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