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한 식료품 정리 (초밥재료 위주) Aerial Refueling





한때 초밥집에서 알바한 적이 있는데

초밥집을수 있을정도로 굉장하게 한건 아니고

그냥 재료준비, 다른 식사류만 담당할정도로만 일했습니다

그때 일할때 어께너머로 본게 있어 기록하기위해

다시 포스팅합니다 꽤 오래전 기억이라

가물가물하네요









가장 가물가물한 기억인데 그때 사용한 낫토입니다. 낫토처음에는 거부감 들었는데 알바하며 남는 초밥 계속 먹다보니

나름 맛있더라고요 다시먹을 기회가 있을까 싶은데 기억에 맛있게 먹어서 기록해둡니다.








그때 자주 봣던 초밥 재료들인데

위의 이미지는 오른쪽 하단의 이미지가 필요해서 가져왔습니다

유부는 그때 일본식, 한국식 두개를 사용했던걸로 기억하는데

한국식은 삼각형이었는데 그건 기억도 가물하고 안보이는듯 싶네요

새우 등 대부분 초밥재료는 해동뒤 흐르는물에 세척을 했는데

조개류는 향이 빠져나가서 해동한뒤 물에 세척하지 않은게 기억에 있는데

문어를 물에 세척했는지 안했는지 기억이 가물하네요 문어초밥은 분명 집에서 만들어 먹기까지 했는데..

가게에서 새우는 2L 까지 사용했던걸로 기억해요



초밥, 회덮밥, 알밥에 들어갔던 날치알 입니다

뚝배기에 참기름두르고 버터 한조각 넣어주고 밥 후리가케, 볶음김치, 썰은 오이, 단무지만 넣어도 훌륭한 알밥인데

마요네즈에 치즈 넣어서 먹으면 환상이었죠

제품에 기름이 있어서 해동한뒤 상단만 가위로 잘라주고 고무줄로 묶은뒤 뒤집어두면

기름이 대부분 빠져나가 담백하게 먹을수있습니다
 


알밥에 들어갓던 후리가케 제품인데 관련상품으로 유뷰초밥이 나오네요,

유부초밥에도 넣어 먹어도 맛이 날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알밥이 최강인거 같습니다





고니랑  제품도 가게에서 해동시켜 사용했는데 알탕이 정말 잘 나갔어요

알바할때 한번 먹어봤어야 했는데 알밥은 맛나게 자주먹었지만 알탕은 왜그런지 거부감이 ㅠㅠ

그 때 대구탕도 했었는데 냉동대구제품도 팔더군요 냉동대구는 해동뒤에 물에 세척하고 내장제거등 손질과정이 있는것에 비해

고니랑 명태알은 해동한뒤 물 행궈주며 세척만 하면 되어서 비교적 손질이 쉬웠어요



알탕, 대구탕, 오뎅탕 만들면서 항상 한두 스푼씩 들어갔던 혼다시입니다.

위 제품 썼는데 그땐 그냥 모르는 회사겠거니 생각했는데 지금 찾아보니 회사가 농심이었네요

집에서 알탕, 대구탕 만들 기회가 올까 싶긴한데 만든다면 꼭 넣을듯 싶습니다

무랑 파 조금 썰고, 콩나물 한움큼 넣은뒤 양념장에 이 혼다시 2스푼만 넣으면 왠만한 탕류는 다 만들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해물우동, 볶음우동에 들어갔던 해물모듬 제품입니다

당시 사용했던것도 이미지의 제품이었는데 오징어, 홍합, 조개, 새우 왠만한 해물은 다 들어가 있어

라면먹을때 넣어도 맛있게 먹을수 있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할땐 냉동새우랑 같이 채에 넣어서 끓는물에 해동하며 먹었던게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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